고객의 고민
S기업은 시각화된 대시보드가 아닌, 데이터를 여러 Dimension(연도, 분기, 판매유형, 카테고리 등)으로 나누어 집계된 결과를 조회할 수 있는 BI 기능형 대시보드를 원했습니다.
이미 엑셀에서 피벗 기능을 유사하게 구현해 사용하고 있었지만, 엑셀의 수기 한계로 인해 데이터 정제와 오류 수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될 때마다 포맷을 맞추고 수식을 갱신해야 했습니다.
또한 S기업은 엑셀로 관리하던 계획·예산·실적 데이터를 Power BI의 핵심 분석 데이터로 사용하고자 했습니다. 이 데이터에는 연도, 분기, 판매유형, 카테고리 등 분석에 필요한 Dimension이 이미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다차원 분석(BI 기능)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엑셀로 피벗은 되지만,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정제와 검증이 끝이 없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결과를 보고 싶었습니다.” – S기업 분석 담당자
AIO IT의 접근
AIO IT는 S기업이 관리 중인 계획·예산·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Power BI 내에서 B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모델을 설계했습니다.
먼저, 기존 엑셀 파일의 구조를 분석해 연도·분기·판매유형·카테고리 등 Dimension을 기준으로 자동 집계가 가능하도록 데이터 모델을 표준화했습니다.
그 위에 다차원 분석(Drill-down / Drill-through)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기준(기간, 제품군, 판매유형 등)을 선택하면 즉시 집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엑셀 피벗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되, 데이터는 자동 정제·집계되어 “엑셀의 감각 + BI의 정확성”을 동시에 실현했습니다.
변화와 성과
이제 S기업은 더 이상 수작업 피벗 테이블을 만들지 않습니다. 계획·예산·실적 데이터를 Power BI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최신 데이터가 반영되고, 각 Dimension(연도, 분기, 판매유형, 카테고리 등)에 따라 즉시 분석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정제 작업 시간은 90% 이상 단축, 분석 속도는 5배 이상 빨라졌습니다. 이제 BI는 “보고서”가 아니라 “결정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클릭 몇 번으로 데이터를 비교하고, 원하는 기준으로 바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진짜 우리가 원했던 BI 기능이에요.” – S기업 데이터 담당자
대시보드 화면 미리보기
프로젝트 비용 (Reference)
- 데이터 컨설팅 — 1,000,000원 (VAT 별도)
현재 관리 중인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고, 통일된 템플릿을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 Power BI 대시보드 2장 제작 — 2,000,000원 (VAT 별도)
BI 기능형 Power BI 대시보드 제작 (데이터 정제 + 다차원 분석 기능 포함)
총계: 3,000,000원 (VAT 별도)
※ 실제 견적은 데이터 구조와 시각화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많은 피드백과 논의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갔습니다.
AIO IT는 빠른 구축보다 정확성과 완성도를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이 사례로 본 인사이트
S기업의 사례는 단순히 엑셀을 BI로 옮긴 것이 아니라, 기존의 데이터 구조(계획·예산·실적)를 BI 분석의 중심축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데이터에 포함된 연도·분기·판매유형·카테고리 정보를 BI Dimension으로 확장함으로써 엑셀 기반 분석보다 훨씬 빠르고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엑셀 피벗에서 BI 분석으로 나아가는 가장 실용적인 전환 모델”입니다.